내 징징거림 다 들어준 엄마도 매일 밥 챙겨준 아빠도 올해도 내 곁에 있어준 친구도 나를 좀 더 낭만적으로 살게 해준 친구도 모두 너무너무 고맙고 포기 안 하고 열심히 해서 첫 출근 3일 앞두고 있는 나도 정말 수고했고 2022년은 정말 끝내주게 낭만적으로 살아야지💃🏻
| 이 글은 4년 전 (2021/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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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징징거림 다 들어준 엄마도 매일 밥 챙겨준 아빠도 올해도 내 곁에 있어준 친구도 나를 좀 더 낭만적으로 살게 해준 친구도 모두 너무너무 고맙고 포기 안 하고 열심히 해서 첫 출근 3일 앞두고 있는 나도 정말 수고했고 2022년은 정말 끝내주게 낭만적으로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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