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룸을 알아보는데 호실마다 집주인이 다르단 말이야 빌라에?
근데 내가 들어 갈려고 했던 그 호실이 옆에 호실랑 평수도 똑같이 7평에 풍경도 똑같은데 집구조도 똑같고
근데 가격이 8만원이 더 비싼 거야 월세가
근데 알고 보니까 나 전에 이 집이 꽤 맘에 들었던 사람도 막상 계약이 다가오니까 취소를 했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 집에서 월세를 8만원을 더 내면서 기본 계약기간이 2년인데 그 2년을 살면 계속 그 8만원이 매월 월세 80,000원 더 나간다는 생각이 되게 억울할 것 같은 거야
그래서 내가 그걸 솔직히 중개인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자기가 보기엔 괜찮다는거야 근데 사람이라는 게 단돈 만원도 손해 보기가 싫은 게 사람이고 그게 본능인데
예를들어 리모델링했다거나 이유가있음
8마넌 더내고 들어가고말겠는데
아예똑같더라고 중개인은 그걸 밀고 있고?
튼 거기 원룸이 방이 19개있었는데
그방만 유독 8만원 비싸게 집주인이 내놨더라고
안에들어가보니 에어컨도 2001년꺼고
근데 중개인한테 신뢰가 깨질만 하지않아?너네라면 ㄱㅊ아?
그거 중개수수료 얼른 받으려고 대충대충 하는
느낌이들었어 자기 조카나 자기 딸아들이면 절대 8마넌씩 매달 손해보는곳 추천안해줄거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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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