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하위권 대학 다니는 중 벌써 4학년됨 과가 대단한 것도 아님...그냥...그냥 과야 학점 높지도 않음 (공부를 안한 내 탓이다) 활동이라곤 과 학생회 서포터즈 하나 끝... 게다가 이번년도에 진로 바꿔서 매우 혼란스럽 오늘 알바하다가 손님한테 욕 먹고 교수님께 기말 점수 세부사항 여쭤봤더니 확실하게 내 실수여서 눈물남 정답 하나만 맞았어도 이번 학기 학점 4.1인데...(우리과 상대평가에다가 학교 가서 시험 봄) 다 내 잘못이어서 원망할 대상이 나 뿐이란게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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