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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6
이 글은 4년 전 (2022/1/01) 게시물이에요
일단 생계도 있고 ,, 당장 회사를 그만둘수는 없음 

 

 

작년에 회사 합병때문에 너무 바빴거든 

연초는 거의 매일 야근했고 

 

좀 익숙해지더니 

연말에 일이 또 몰려서 어제도 야근했음 ㅠㅠ 

 

 

아무튼 ... 몸이랑 마음이 회사때문에 너무 힘드니까 

그냥 혼자 돌아다니거나 집에 있는것밖에 못하겠는거임 

다른거 할 엄두도 안났음 

 

여름휴가때도 일주일 내내 나 혼자 어디 돌아다니거나 

엄마랑만 놀았음 .. 

 

원래 난 내향적인 사람이라 

친구만나는것도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 사람이거든 

 

물론 이건 내 사정이기는 하지...^^... 

친구들을 아예 안만나고 연락안한건 아니지만 

거의 안만나긴함 .. 

 

 

하 .. 아무튼 내가 인간관계를 이렇게 만들어버리고 

회사는 회사대로 미칠것같고  

 

새해가 밝았는데도 뭘 하고싶다 , 뭘해내야겠다는 

희망적인 생각도 전혀 들지도 않고.. 

 

그냥 갑자기 너무 외롭다 ? ㅋㅋㅋㅋㅋ 

이런생각만 들음 

아까도 잠깐 나갔다왔는데 거의 모든사람들이 일행이랑 같이다니는데 나만 ㅠ 혼자인 그런 기분 ... 

 

 

아 진짜 나 너무 살기가싫어........ 

정말 이렇게 사는게 무슨의미가 있나 이런 생각만들음 

어떡하지... ㅠ 

 

지금까지 이런 생각이 들어도 

그래도 돈벌고 살아야하니까 어떻게든 살아야지 했는데 

또다시 반복되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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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야! 너 충분히 잘하고있고! 인생 길게 봤을때 결코 친구가 다가 아니더라.. 인간관계에 목메이는 순간부터 내 자신이 더 힘들어지더라구 인연은 물흐르듯 지내게되어있으니깐! 자연스러운거라고 생각하고 소확행같은걸 하나씩 찾아보는것도 좋을거같아 :)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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