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메이플스토리
첫 본캐 블래스터 뭣모르고 스킬 재밌어보여서 시작했음 카룻+츄츄쯤에서 사냥 및 보스에서 컨트롤의 벽을 못 넘고 접음 2번째 본캐 에반 미르가 귀여워서 시작했음 노스데미까지 다녔음 나쁘지않았는데 그 시절 에반 적폐라고 불탐+멮 노잼시기+템 강화하다 펑펑 터지는 불꽃놀이에 현타와서 템 다팔고 접음 3번째 현 본캐는 바꿀 생각 없었는데 전 애인이 극딜기 캐릭 하고싶으면 같은 영웅인 메르 해보라해서 얼떨결에 시작 그래도 매력적인 직업이라 열심히 키웠음 파티격 하스뎀 + 가엔슬 + 더스크 까지 다니는 스펙 4만따리 근데 캐릭 자체가 결점이 너무 많고 너무 약해서 현타옴 무적기 부재도 크고 그냥 보스 다니면서 가불기 걸릴때마다 하.. 다른 직업이였으면..하는 생각이 자꾸 들고 빡침이 애정을 넘어설랑말랑 하고있음 일단 최근에 본캐 바꾼 친구가 1월에 밸페하니까 그때까지 좀만 기다려보라고 그때까지 애정 안돌아오면 팔라고 하는데 만약에 팔면 직업을 아예 애정 직업으로 바꿀까 고민중 솔직히 이 애정직업이 더 구조 구리고 약하고 사람도 많이 없는 직업인데.. 내가 메이플 처음 시작할때부터 하고싶었던 직업임 지금 부캐로 스데미카파풀까지는 잘 잡고 다니는데... 템 팔고 그 돈으로 키워줄지 고민...... 배틀메이지.... 보조캐라 메르보다 보스취직은 빠르겠지만 또 보스 돌다가 구조의 벽에 부딪혀서 애정이 사라질까봐 걱정이다
인스티즈앱
헤네 일찐들 다 척살시켜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