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은 별가아닌걸로 어릴때부터 비난도 많이하고 뭐 하나 실패하면 겁나 가족이 앞장서서 꼽주곤했어 1.이제 간호학과 3학년인데 솔직히 아직 목표병원 없어서 취업얘기하면 a병원 가고싶다했다, b병원도 괜찮다고 하면 니는 왤케 병원이 자주 바뀌냐고 얘기하시고 간호사안하면, 난 공기업이나 아예 다른 진로 틀생각인데 그걸로도 비난하고 장난으로 삼촌시 사업하셔서 삼촌회사에 드갈까? 이러니깐 엄마가 니 언제는 공기업 가고싶다며 라고 얘기함. 난 이게 그렇게 중요한 포인트가 아닌것같은데 왜 별거아닌걸로 이럴까? 이러니깐 가족들이랑 진로관련해서 얘기하기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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