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기 전부터 아빠 때문에 집안 홀라당 망하고 그나마 시간 지나면서 괜찮아졌다고 생각했어 하고 싶은거 다는 못 하지만 남들 부럽지 않게 할 수 있을 정도야 이번에 친구들이랑 2박 3일 놀 일이 생겨서 며칠 전부터 아빠한테 이번 달은 꼭 용돈 필요하다고 적어도 2~30은 필요할거 같다고 미리 말 했었어 근데 오늘 4만원 주고 가더라 3만원 준다는거 부족하다해서 4만원 받았어.. 대학생 되고나서 아빠한테 달 용돈 받은 적도 없고 많이 받아봤자 주에 1~2만원 정도? 이것도 매주마다 받아간 것도 아니였어.. 내가 아빠가 너무 밉고 원망스러운게 며칠 전부터 얘기 했는데 그걸 무시한거야 그게 진짜 너무 슬프고 밉더라 내가 주에 2~30이 필요하다고 한 것도 아니고 이번 달은 놀러갈 일이 너무 많이 있어서 이번 달만 용돈 좀 챙겨달라고 한거였는데 그게 너무 힘들었을까.. 나 장학금 받아서 학교 등록금 내본 적도 없고 아빠가 나한테 빠져나갈 돈은 핸드폰 값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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