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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PC 게임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90
이 글은 4년 전 (2022/1/03) 게시물이에요
태어나기 전부터 아빠 때문에 집안 홀라당 망하고 그나마 시간 지나면서 괜찮아졌다고 생각했어 하고 싶은거 다는 못 하지만 남들 부럽지 않게 할 수 있을 정도야 

이번에 친구들이랑 2박 3일 놀 일이 생겨서 며칠 전부터 아빠한테 이번 달은 꼭 용돈 필요하다고 적어도 2~30은 필요할거 같다고 미리 말 했었어 근데 오늘 4만원 주고 가더라 3만원 준다는거 부족하다해서 4만원 받았어.. 대학생 되고나서 아빠한테 달 용돈 받은 적도 없고 많이 받아봤자 주에 1~2만원 정도? 이것도 매주마다 받아간 것도 아니였어.. 내가 아빠가 너무 밉고 원망스러운게 며칠 전부터 얘기 했는데 그걸 무시한거야 그게 진짜 너무 슬프고 밉더라 내가 주에 2~30이 필요하다고 한 것도 아니고 이번 달은 놀러갈 일이 너무 많이 있어서 이번 달만 용돈 좀 챙겨달라고 한거였는데 그게 너무 힘들었을까.. 나 장학금 받아서 학교 등록금 내본 적도 없고 아빠가 나한테 빠져나갈 돈은 핸드폰 값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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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교통비나 식비도 아니고 놀러가는데 돈이 필요한가면 직접 알바를 구해서 버는게 낫지 않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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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 여행비용이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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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들이 다 긱사나 재수 반수에 나도 장학금에 생활비 200 포함 되어 있고 잘 안 나가서 이때까지 돈이 후달릴 정도로 필요한 적이 없었거든 그래서 알바 할 생각을 따로 안 했어 ㅠㅠ 내가 맨날 아빠한테 손 벌리면서 살 정도로 돈이 필요 했으면 했을텐데 그게 아니였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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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번 달 한정으로 돈이 너무 갑작스럽게 필요했던거라 부탁드린거였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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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알바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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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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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원망스러울 순 있는데 그래도 남부럽지 않을 만큼 사는거면,, 그동안 못해주신건 없을거아냐 알바라도 해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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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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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진짜 이달만 그랬는데 그러신 건 섭섭할만함 맨날 돈 달라 노래를 부른 것도 아니고 등록금 생활비 장학금으로 생활해서 쓰니한테 돈 나갈 게 휴대폰비밖에 없었는데 그러신거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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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지어 생활비 200중에 100이상은 엄마한테 주고 아빠 옷 선물도 20만원대 하나 사드렸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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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걍 앞으로 집에 돈 주지 말고 네가 모아 나중에 남는 거 하나도 없겠다 보통 드리면 얼마 모아서 돌려주시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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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이런거 받으면 당연히 얘기 해야 하는 줄 알았어 ㅠㅠ 안 돌려줘.. 그냥 자기가 갖는거야,, 이걸로 한 번 싸운 적 있거든 난 용돈도 안 받는데 이걸로 내 용돈 하겠다니깐 집이 힘든데 니돈 내돈이 어딨냐고 내놓으라길래 줬어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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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엔 모아서 내 대학 노트북 산다길래 줬는데 2학기 다 들고 가고 노트북 언제 사주냐니깐 다음 학기 장학금 받으면 그걸로 사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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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쓰나 ㄹㅇ 탈출이 시급하다... 아무리 가난한 집안이라도 자식한테는 뭐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어하는 게 부모인데... 걍 싸우더라도 앞으로 장학금 안 드린다고 해 공부랑 취업 신경써야해서 알바는 못하겠고 돈 나갈 일 있는데 부모님이 안 주시니까 내가 모아서 내가 써야겠다고 돈 모아서 독립도 고려해봐 인기글 올라가서 본문에 답댓 내용들 추가하는 것도 좋을듯 이거 알고도 쿨하게 말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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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야..용돈도 안받는데 왜 집에 돈을줘; 졸업하면 꼭탈출하고 그돈 다 너 용돈쓰겠다 해. 뭔 딸 용돈도 못주는 형편에 20만원짜리 옷을 사드려... 그걸 받는것도 이해가 안간다.
나도 4년내내 장학금 받고 한달에 월세 20만원 받은게 다라서 남얘기같지가 않네. 이건 다 쓰니가 쓰는게 맞는거야. 담해부턴 드리지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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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갑자기 2-30만원 준다는 게 쉽진 않았을걸..ㅠㅠ 잠깐이라도 돈이 필요했다면 단기 알바라도 하는게 좋았다고 생각이 드네..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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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 입장에서도 알바해서 목돈 조금 만들어 두는게 좋을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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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며칠 전에 갑자기 잡힌 약속이라 알바 할 틈이 없었어 ㅠㅠ 나도 미리 알았더라면 했을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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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23살인데 20살부터 알바함 서운할순 있지만 지금이라도 알바생각해봐 쓰고 싶은 돈, 필요한 돈이 언제 어떻게 생길지 모르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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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번 년도부터 시작할려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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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에구 그래도 진짜 서운할만해ㅜㅜ 여행은 잘 해결된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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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한테 말하니깐 이번 달 용돈이라고 10만원 주시더라고... 근데 다음 주에 또 3박 4일 약속 있는데 그건 취소 해야할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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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래도 남 부럽지 않게 사는 정도에 평소 타 쓰는 돈도 없고 장학금도 받는구만 그 20을 안 주시네.. 쓰니도 아버지한테 이제 선물 비싸게 드리지 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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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2~30 정도면 괜찮은 선이라고 생각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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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약속 전에 단기로 물류 알바라듀 가면 안돼? 🥺 나는 수능 끝난 고3인데 놀아야 하는데 용돈도 안 주시고 그래서 그냥 내가 물류 센터 알바갔거든... 급하게 놀 일정 생기면 단기로 땡길 수 있는 알바라도 가봐 ㅠㅠ 알바 사이트에 구하는 거 많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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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ㅠㅠ 이 한번을 안주시고 너무하네 글고 알바는 한번 구하면 그래도 몇달은 하야는데 고작 이 한번 놀러갈라고 알바하기 좀 그러지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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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당장 내일 20달라한것도 아니고 며칠전부터 말했는데 저러시는구 속상하겠다ㅜ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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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단기 알바라고 해도 며칠은 해야 하는건데 그 며칠이 난 없고 ㅠㅜ 심지어 보건증도 없다,,ㅎ 담 주도 장거리 남친이랑 약속 있는데 취소 해야 할 판이야.. 곧 군대 들어가서 보고싶었는데 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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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치ㅜㅜㅜ 아이고..아님 친구들이나 머 형제 있으면 좀 빌리면 안대나? 담달에 생활비장학금? 그거 받는걸루 갚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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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뭔 밑도끝도 없이 알바하래..
들어가는 돈도 별로 없는데 쓰니 많이 속상했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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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내가 생각없이 사는 것도 아니고 다 이유가 있어서 안 했던 거고 이미 잡힌 약속이라 알바 할 시간이 안 나는데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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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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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ㅋㅋㅋㅋㅋㅋ22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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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ㅜㅜㅋㅋㅋㅋ33 웃안웃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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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알바가 구한다고 갑자기 되는 것도 아닌데ㅜㅜ
쓰니 속상했겠다ㅜ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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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지금 보건증도 없어서 엄청 걸릴텐데 ㅠㅜㅠ 심지어 알바 할 시간도 없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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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는 아버지 이해 안 됨.. 주변 친구들 봐도 다들 기본적으로 지원 받아 왔고 나도 장학금 + 과외 하는데 부모님이 특별한 일 있을 때 없을 때 용돈 챙겨 주셨고 대학까지만 챙겨 준다고 하셨음 그냥 요즘 같은 세상에서 낳았으면 어느정도 지원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쓰니가 얼른 졸업하자 해줄 말이 없어서 미안하다......... 속상하겠지맘 꼭 재미있게 놀아 그래도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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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근데 난 너가 부럽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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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가난은 너가 공부하고 노력하면 언제든지 올라갈수있 자나….나는 참…. 답이 안나옴 진짜 개불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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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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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뭐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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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와 이런 글에서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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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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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 달고 생각남 어그로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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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웃기네 너 스스로 불쌍한거 아무도 안물어봤는데...? 이런 글에서도 그래도~ 너는 나은 편이야~ 나에비하면 ㅜ 뭐 이런건 어쩌라는거지... 그래 너가 더 불쌍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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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으어 나도 이런 건 아닌데 나도 꼭 필요한 물품 샀는데 그걸 근로로 받은 비용 엄마가 다 뺏으니까 서럽더라 ㅋㅋ ㅠ 내 생활빈데... 쫄쫄 굶어야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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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밥 한 끼 사먹을 돈 없어서 굶은 적 왕 많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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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짜 속상하겠다 무리한 요구 한것도 아니고.. 다음에 돈 생기면 세이프박스같은데에 따로 떼어놔봐 비상금 마련하는거 말곤 해결책이 없어보여 지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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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집에 돈주지마 댓보니까 부모님 두분다 돈굴릴만한 분들이 아닌거같음 차라리 니가 한두푼 모으는게 더낫지 집에 생활비를 그렇게나 퍼다주는데 너한테 4만원밖에 안돌아오는건 문제가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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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다음부턴 걍 돈 저만큼 드리지 말고 쓰니가 필요할 때 쓸 수 있을 만큼 모아 두자... 속상하겠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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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서운할만 하지 그리고 알바가 뭐 구한다고 바로 구해지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한테 그 정도 요구는 할 수 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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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진짜 남도 아니고 부모인데 저런 부탁을 그럼 누구한테 함? ㅜㅜ 나라도 엄청 속상했을 거야 나도 비슷한 경험 한 적 있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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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알바라하는 거 진짜,,,ㅋㅋㅋㅋㅋㅋ 공감능력 떨어져버인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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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30이 갑자기 안구해지는 건 사실인데 등록금 낸 적도 없고 쓰니한테 쓰이는 돈도 별로 없다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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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ㄹㅇ 속상할만 함 장학금도 타오는데 이달만 그정도 용돈 달라는 게 큰 요구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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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쓰나 집에 돈 주지 마 나도 돈 주다 끊었음 맘 약해져서 주는 순간 걍 계속 바라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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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니 속상하다는데 대뜸 알바하라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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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공능제 왤케 많아.... 어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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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속상한건 알겟는데 갑자기 2-30이라니.. 철이 덜들엇나ㅡ생각들엇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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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갑자기라니.. 적어도 일주일 전부터 말씀 드렸어 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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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돈이 갑자기 필요한거니까 알바구하는거보다 부모님께 말씀드리는게 당연하지. 알바해도 한달해야 알바비 나오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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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단기여도 일주일 정도는 해여하고 보건증도 떼야하는데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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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니까., 쓰니가 서운했겠다. 장학금으로 부모님 생활비까지 드리는데. 아버지가 당장 돈이 없으셨나봐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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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ㅋㅋㅋ대학생 자식한테 생활비까지 받으면서 한달에 20~30만원 쓰는게 아깝나 솔직히 말하면 부모자격 없는 사람들같음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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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어쩔 때 보면 대체 왜 낳았는지 싶더라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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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앞으로 장학금생활비는 본인용돈으로 써야해 지금은 집에 주면 집이 힘든데 하면서 아마 돌려받기 어려울꺼같아 앞으로도 그거 달라하실꺼같은데 놀러다니는거야 그런돈 받은거 아껴서 가는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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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이번일이야 어쩔 수 없지만 돈 안 드리고 걍 꿍쳐놨다가 쓰니 다 쓰는 게 답일듯….
찢어지게 가난한 것도 아닌데 알바도 안 하는 대학생 자식한테 생활비 받는건 흔치 않은 일인 거 같아..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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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별개로 꼭 가야하는 약속이면 쿠팡이나 택배같은 하루만 해도 되는 알바 알아봐봐ㅜㅜ 에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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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가난하면 빵 먹어! ㄹㅇ 이거네 다짜고짜 뭔 알바하래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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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근데 성인이 된 이상 부모님한테 돈을 못받는다고 원망하는 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
부모님한테 더 많이 지원 받는 사람 많지만 그거야 각 가정형편 또 부모님 가치관에 따라 다른거니 비교는 무의미 한거 같아 평소 부모님이 돈을 주시지 않는다는 걸 너도 알고 있었는데 정말 피치못하게 필요한 돈도 아니고 니가 가진 여윳돈 내에서 약속 잡았어야 한다고 생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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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알겠다고 해서 잡은거야,, 일주일 전부터 미리 얘기 해놓은 상태였고.. 평소에 돈을 안 준다기보단 내가 필요하다고 얘기를 잘 안 했어 1~2만원 가져갈 때는 잘 주셨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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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쓰니가 생활비 장학금 받아서 100만원씩 부모님 드린대.... 부모님께서 진작에 못준다고 말하셨으면 쓰니도 다른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했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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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안된다고 얘기 하셨으면 친구보고 절대 안 된다고 말 했을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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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22진심... 애초에 아직 경제적으로 능력 없는 쓰니가 100 주는데... 뭔 20대 어쩌구 얘기까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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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당장에 통장에 20만원이 없어서못주신거아닐까..? 너한테 주려면 빚내서 줘야할정도였던거라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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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애초에 자식 돈 부모가 가져가는것 부터 에러... 부모님께서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장애가 있으시면 모르겠는데, 그거 아니고서야 열심히 일하시면 쓰니보다 돈 많이 벌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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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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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깐 ㅠㅜ 왜 다들 알바에 초첨을 맞추는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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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도 쓰니랑 비슷한 입장으로 쓰니 이해돼ㅠ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적어도 선택권 없이 세상에 내놨으면 풍족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자립할 능력 생기기 전까지는 원하는 삶 살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서..다짜고짜 알바하라는것도 좀 웃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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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 돈 못 주실거같음 미리 말씀 하시던가 이제와서 4만원이라니..ㅠㅠ 물론 형편상 몇십만원 빼내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쓰니야 이제 쓰니한테 돈 생기면 무조건 쓰니꺼부터 챙겨! 무조건이야 알았지.. 장학금 받는것만으로도 할 도리 다 했어 앞으로 알바든 뭐든 해서 돈 생기면 무조건 저축해 그리고 부모님이 달라고 하면 대학 생활 때문에 다 썼다고 하고.. 쓰니야 일단 니가 먼저야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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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한국장학재단 생활비 대출..? 은 어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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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엄마가 쌍둥이꺼랑 내꺼 뽑아서 들고감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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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엥 ?? 왜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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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 아니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많이 답이 없는데 왜 아직 그 집에 있어...? 부모님 두 분 일은 하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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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쓰니입장에서는 속상할수 있지...첨으로 부탁한거나 마찬가지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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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ㅠㅠ 아버님도 주고 싶으셨을 거야… 알바를 하는게 좋겟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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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무슨 마음인지 알거같음..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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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돈이 행복의 전부는 아니라고해도 확실히 집에 경제적 여유가 있으면 안해도될 고민들이었을텐데.. 힘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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