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충격받으려나...? 엄마가 오빠를 엄청 좋아하는데 오빠가 그냥 불효자식 of 불효자식임 공부 말곤 한것도 없고 5년동안 어버이날+생일 하나도 챙길 생각을 안하길래 내가 내 돈으로 선물이랑 케이크 산거 다 오빠랑 같이 돈모아서 한거라고 해줬거든 근데 최근에 엄마가 오빠랑 나 차별하는걸로 일이 좀 있었어... 너무 화나서 그냥 다 말해버릴까 싶다가 괜히 오빠한테 피해주는것 같기도 하고... 조용히 엄마랑 연 끊는게 답인걸까 싶고 답답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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