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알고 있고 말 편하게 하기로 함 그거 듣고 여자애들은 친구처럼 대하면서 호칭은 언니라고 잘함 나도 당연히 말 편하게 하자=반말이라고 생각했고 호칭은 언니, 누나로 할줄 알았음 비대면이라 동기 얼마 만나지도 않았는데 만난 애들 중에 무려 4명이나 나한테 ㅇㅇ아, 너너 거리기 시작... ㅎㅎ 웃긴 건 다 남자애들이고 내가 불편한 티내고 너는 왜 나한테 너라고 하냐고 물어봤었음 근데 오히려 자기들이 당황하고 불편한 티내면서 어 그래 누나라고 해줄게 라는 식으로 말함... 이게 말이 되니...? ㅋㅋㅋㅋㅋㅋ 내가 꼰대라는듯이 대하는 게 진짜 웃김... 내가 19학번 남자 중에 친해져서 친구 한 애 있는데 걔한텐 형이라고 잘만 함ㅋㅋ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