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비품 관리 담당도 아니고 솔직히 내꺼 가져가는 것도 아니라 여태까지 별 생각 없었는데
(긍정적으로 생각한 건 아니지만 별 생각, 별 관심 없긴 했었음)
회사 비품(A4 용지, 형광펜, 지우개, 믹스커피 몇몇 개, 탕비실 냉장고에 채워둔 음료 등등) 짜잘하게
가져가던 직원 뒤에서 엄청 말 나왔었네.........
특히 비품 관리 담당하는 대리님이 벼르고 있다고 하더라.......
| 이 글은 4년 전 (2022/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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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비품 관리 담당도 아니고 솔직히 내꺼 가져가는 것도 아니라 여태까지 별 생각 없었는데 (긍정적으로 생각한 건 아니지만 별 생각, 별 관심 없긴 했었음) 회사 비품(A4 용지, 형광펜, 지우개, 믹스커피 몇몇 개, 탕비실 냉장고에 채워둔 음료 등등) 짜잘하게 가져가던 직원 뒤에서 엄청 말 나왔었네......... 특히 비품 관리 담당하는 대리님이 벼르고 있다고 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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