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뒤로 분리불안처럼 엄마가 밖에 나갈때마다 나 버리고 갈까봐 붙잡고 울었음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엄마가 진짜 나랑 동생이랑 아빠 버리고 갔으면 더 나은 삶을 살고 행복했을텐데 싶더라고 내가 엄마의 짐이 돼서 엄마 인생을 괴롭게 만든 거 같아
| 이 글은 4년 전 (2022/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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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로 분리불안처럼 엄마가 밖에 나갈때마다 나 버리고 갈까봐 붙잡고 울었음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엄마가 진짜 나랑 동생이랑 아빠 버리고 갔으면 더 나은 삶을 살고 행복했을텐데 싶더라고 내가 엄마의 짐이 돼서 엄마 인생을 괴롭게 만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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