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사정이 안 좋아서 어렸을때부터 고모네집에 살았는데 진짜진짜 좋은 분들이고 사촌들도 너무 착하고 친해 진짜 감사한거 아는데 가끔 고모부가 먹는걸로 좀 차별아닌 차별을 해... 그래서 걍 혼자 상처받고 섭섭해하다가도 얹혀사는 주제에 이러는것도 어이없고 그렇다... 그냥 말 할 사람이 없어서 주저리 써봄
| 이 글은 4년 전 (2022/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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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사정이 안 좋아서 어렸을때부터 고모네집에 살았는데 진짜진짜 좋은 분들이고 사촌들도 너무 착하고 친해 진짜 감사한거 아는데 가끔 고모부가 먹는걸로 좀 차별아닌 차별을 해... 그래서 걍 혼자 상처받고 섭섭해하다가도 얹혀사는 주제에 이러는것도 어이없고 그렇다... 그냥 말 할 사람이 없어서 주저리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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