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우울해지면 청소하는 걸로 풀었는데 이게 점점 강박으로 이어지더니 아무리 주위가 깨끗해도 안 풀리더라고 그래서 이젠 우울한 기분 들면 그냥 무작정 산책을 하러 나가거나 몸을 움직이려하는데 그럼 5분 전까지만 해도 나는 왜 살지? 싶다가도 활기가 돌더라
| 이 글은 4년 전 (2022/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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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우울해지면 청소하는 걸로 풀었는데 이게 점점 강박으로 이어지더니 아무리 주위가 깨끗해도 안 풀리더라고 그래서 이젠 우울한 기분 들면 그냥 무작정 산책을 하러 나가거나 몸을 움직이려하는데 그럼 5분 전까지만 해도 나는 왜 살지? 싶다가도 활기가 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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