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착실하게 일해서 꿈을 이루려는 청춘들이 많은데, 그리고 취집에 대해서 운운하는 사람들도 사회경험이 없어서 그러는 것 같아 몇백 버는데 취집에 대해서 운운한다 라는 기준이 담긴 말은 곧 많이 벌면 취집을 얘기해도 된다라는 말로 해석될 수 있으니 우리 모두 깨끗한 세상에서 살아보자 얘드라.. 그런 사람을 실생활에서 만나면 그냥 손절하거나 그건 못 배운 말이다 라고 말을 하면 되는거지 똑같아질 필요가 없다는거야 진정한 평등은 서로를 깎아내리지 않고 서로 존중하는거고 그에 따라오지 않으면 무시하고 내가 실천해서 세상을 바꾸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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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상국 핑계고에서 사람들이 놀라는 부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