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전에 있었던일인데 아빠랑 고양이때문에 동불병원갔는데 아빠가 결제한다고 카드가져가서 결제하고(언니카드였음) 분명 나한테 약하고 장난감하고 영수증주고서 카드어딨지? 하면서 자기 옷주머니뒤지더니 고양이 케이지들고 나갔단말야 근데 집와서 언니가 카드달라길래 나한테있다고 자긴없다고하는거야 그래서 주머니를다뒤져봐도 없어서 차에 떨군줄알고 갔는데 뒷좌석에서 카드가 나왔어 그러더니 내가가지고있다가 떨어뜨린거래 그쪽 카드나온좌석은 아빠가 고양이 넣어주겠다고 허리숙이면서 떨어뜨린게분명하고 난 그 반대편에 앉았어 근데 자꾸 자기가 기억못하면서 나한테 뒤집어씌우는거야 너무억울해서 아니라고 소리쳐도 내가그런거래 그러면서 나한테잘생각해보라는거 진짜 다신 어디같이가고싶지도않고 상종도하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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