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만 쳐박혀 있어... 한심한 거 아는데 그만큼 밖에서 집단 생활할 때 받은 상처가 너무 크고 많아 그래서 왜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가족들도 자존감 낮추는 말만 하고...ㅎ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