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척하면서 딸이랑 아들 차별하는 집...나 장녀고 남동생 하나있는데 일단 지원해주는거에서부터 엄청나게 차이있음 동생은 진짜 용돈도 꼬박꼬박 주고 대학 들어갈때 학비에 원룸도 얻어주고 비싼시계 게임기 다 사주면서 나한테는 성인되자마자 본인 용돈달라고 하심 25살인데 이제까지 뭔가 받아보거나 엄마가 뭔가를 나한테 사준적이 단한번도 없어 하다못해 대학 학비도 잔금 나오면 다 내가 냈고 같은집 살면서도 엄마는 엄마물건 하나도 나한테 배푼적없으면서 내건 본인것마냥 잘만 씀 그래놓고 가족인데 째째하게 그러고싶냐고 맨날 눈치주고 근데 동생한테 그렇게 잘해주면서 효도는 나한테 바라더라고..나 취업도 전인데 벌써 본인 너 키우느라 힘들었으니까 한달에 생활비 얼마에 용돈 얼마 포함해서 니가 얼마를 벌던지간에 최소 60만원은 달라고하시더라 내 노후는 알빠 아니고 늙은 엄마 비참하게 일하게 만들고싶냐 니가 돈을 줘서 엄마를 호강시켜줘야지 이러더라고.. 진심으로 집 뒤엎고 해외로 도망가고싶다는 생각했어 어릴때부터 저래왔어서 그런진 몰라도 해외취업이 항상 희망사항이었거든.. 이런 집 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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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