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킨지 20분 지나도 안나와서 저희 메뉴하나 왜 안나오냐고 물었더니 직원이 '아 레스팅하다가 까먹었대요.'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식었으면 다시 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했는데 당황했는지 대답도 안하고 가더라고 기다렸더니 온도감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스테이크에 가니쉬는 다 식어서 나온거임..그래서 한입 하고서는 '가니쉬도 온도감도 없고, 스테이크는 너무 식어서 질기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음식을 래스팅 하다가 까먹었다고 하셨는데, 솔직히 기분 나쁘다.' 했어. 그리고는 대처방안으로 음식 공짜로 새로 해주시고 샐러드 까지 해주시는거야 거절할 이유도 없고 먹었는데 마지막에 나가는데 직원들 오지게 잡더라.. 괜히 진상된 기분이였음..ㅜㅜㅜ 결론은 래스팅하다가 까먹은거 맞고, 가니쉬는 미리 조리해서 다 식은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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