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쓸데없는 사소한거에 집착해서 화가 나는데 그게 진짜 주체가 안돼,, 엄마가 갑자기 내일 어디가자 이렇게 말하는것도(나한테 말안했는데 예정되어있던 일 같은거) 왜 나한테는 미리 안물어봤지? 왜 내 일정 무시해? 이런생각 들면서 그날 할 일 못할 정도로 짜증이 나고 내 방에 마테차가 3병이 있었는데 그거 말 안하고 먹고 내가 하나 먹었어 이러는거도 너무너무 화가 나서 내 방에 있던 먹을거 그냥 다 버림,, 진짜 왜 이럴까
| 이 글은 4년 전 (2022/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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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쓸데없는 사소한거에 집착해서 화가 나는데 그게 진짜 주체가 안돼,, 엄마가 갑자기 내일 어디가자 이렇게 말하는것도(나한테 말안했는데 예정되어있던 일 같은거) 왜 나한테는 미리 안물어봤지? 왜 내 일정 무시해? 이런생각 들면서 그날 할 일 못할 정도로 짜증이 나고 내 방에 마테차가 3병이 있었는데 그거 말 안하고 먹고 내가 하나 먹었어 이러는거도 너무너무 화가 나서 내 방에 있던 먹을거 그냥 다 버림,, 진짜 왜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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