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5년전에 인연끊었던 완전 상 악연이였던 사람 하나있었거든 중학교 때 만난 그 얘 성격이 너무 싸이코에 집착기질도 있어서 다른 동창생들도 몇명이 그 얘와 연을 끊었어 그얘가 내 꿈에 나왔는데 처음에 나한테 미안하다는듯이 말로접근해오더라 난 피하다가 마음약해져서 받아줬고 장소는 학교였는데 같이 책상? 아 이부분은 정확히 기억안나 아무튼 같이 무언가를 닦고있었어 그러다가 점점 변하는거야 본모습 보이고 얼굴색도 엄청 까매지고 나 너무 놀라서 뛰어나가서 꿈에서 걔네 담임 데려왔거든 그런데 장소는 중학교인데 내가 데려온 선생님은 고3때 내 담임쌤이셨어 꿈에서는 그얘 담임선생님으로 나오셨고.. 또 상황 기억이안나.. 아무튼 담임선생님이 다른애들한테도 조심하라고 했고 꿈 속에서 그애가 나한테 그랬어 이건 확실히 기억나. 얼굴색 검고 목소리도 이상해진상태로 저 모자에 저주걸어놔서 저거쓰면 죽여버릴거라고 ... 꿈속에서본모자가 우리집 모자가 맞아 ... 그리고 그얘가 같은동창생 모자에도 저주걸어놨다고 나한테 말해줌 꿈에서 본 모자가 두개였거든 지금 너무 섬뜩해서 깼는데 하늘에서 나한테 그 모자 찾을시간을 준거인가 ? 올 여름 알바다닐때 쓰고다녔던거라 잘 찾으면 있긴해 그거 태워야해 그냥 버려야해 ??ㅠ 꿈 속에서는 그 동창생이랑 칠판 교탁앞에 검은박스있었거든 거기가다 같이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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