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아니라 사실 말해도 변할거 없고 들어주지도 않을거라는 생각 때문에 말을 잘 안했었단 말이야 남이 날 맞춰주지도 맞춰 줄 필요도 없고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살아왔는데 정신과 다녀보니까 인간관계에 데인거(왕따 당한 경험) 그런게 심하면 그렇대 3년 내내 하지말라고 해도 들어줄 사람이 없었을 거니까 그게 자연스럽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걸로 발현 됐을 거라고 우울감이 심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상태일텐데 어떻게 회사는 다니고 있냐고 물어보셨거든 그래서 이거라도 안 하면 정말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서 그러고 있다 하니까 짠하게 생각하신듯 걍 별거 아니어도 힘들다 하면 다들 상담 함 다녀봐 많이 좋아지는듯 회사다니구 집오면 암것도 못했는데 요즘은 저녁에 조금씩 공부할 힘도 생기고 있어!!

인스티즈앱
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