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 곳은 컴플레인 들어오면 알바가 돈 메꾸는데 알고보니 손님 오해로 딱히 문제 없던 일이었음. 근데 난 이미 내 계좌로 돈을 환불해 준 상황이고 사장은 아무 말도 없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돈 굳었으니 입 싹 닫는건지 뭔지. 사장은 무책임하고 내가 일하는 이 공간과 업주가 직원을 지켜줄 힘도 없고 생각도 안한다고 느껴지니까 진심 때려치고 싶엌ㅋㅋㅋㅋㅋ 이런 곳 많아??
| 이 글은 4년 전 (2022/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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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하는 곳은 컴플레인 들어오면 알바가 돈 메꾸는데 알고보니 손님 오해로 딱히 문제 없던 일이었음. 근데 난 이미 내 계좌로 돈을 환불해 준 상황이고 사장은 아무 말도 없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돈 굳었으니 입 싹 닫는건지 뭔지. 사장은 무책임하고 내가 일하는 이 공간과 업주가 직원을 지켜줄 힘도 없고 생각도 안한다고 느껴지니까 진심 때려치고 싶엌ㅋㅋㅋㅋㅋ 이런 곳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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