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릴때 병원 과실로 의료사고 났는데 (큰건 아닌데 평생 흉터 생겼어 얼굴에) 그땐 이런 인터넷이 발달했을때도 아니고 나는 어려서 뭣도 몰랐고 그래서 유야무야 넘어갔거든. 병원에서 보상 1도 못받았는데 요새 문득 거울보고 얼굴 흉터 보고 없애고싶다는 생각 해… 그 문제의 병원 가도 뭔가 좀 오래된 일이라 인정 안할거같고.. 일케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갑자기 숭숭해지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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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2/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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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릴때 병원 과실로 의료사고 났는데 (큰건 아닌데 평생 흉터 생겼어 얼굴에) 그땐 이런 인터넷이 발달했을때도 아니고 나는 어려서 뭣도 몰랐고 그래서 유야무야 넘어갔거든. 병원에서 보상 1도 못받았는데 요새 문득 거울보고 얼굴 흉터 보고 없애고싶다는 생각 해… 그 문제의 병원 가도 뭔가 좀 오래된 일이라 인정 안할거같고.. 일케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갑자기 숭숭해지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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