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입장 하니까 어떤 할머니가 큰소리로 아따마 저 팔뚝 당찬거 우짜노 저거 이래서 ㄹㅇ 깜짝 놀랐어.. 노래 소리가 커서 못 들었을 수도 있는데 표정 보니까 뭔가 들은 거 같았음 ㅠㅡㅠㅡㅠㅡㅠㅡㅠ 내 마음이 다 아팠다
| 이 글은 4년 전 (2022/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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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입장 하니까 어떤 할머니가 큰소리로 아따마 저 팔뚝 당찬거 우짜노 저거 이래서 ㄹㅇ 깜짝 놀랐어.. 노래 소리가 커서 못 들었을 수도 있는데 표정 보니까 뭔가 들은 거 같았음 ㅠㅡㅠㅡㅠㅡㅠㅡㅠ 내 마음이 다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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