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년전에 어찌저찌 하다가 ㅈㅅ 하려는분 말렸었거든 ,, 그래서 내가 이야기 들어주고 서로 이야기 하다고 거의 3일내내 만나서 이야기했는데 마지막에 그분이 마지막에 자기가 태어나서 이런 말 처음 들어본다고 덕분에 잘살아보겠다고 그때 그분께서 진짜 가진게 돈밖에없가고 돈 주신다고 해서 내가 괜찮다고 했더니 명함 주시면서 잊지않을테니까 언제든지 필요하면 천만 안으로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그냥 주겠다고 너무 감사하다고 하더라고 ,, 그래서 그렇게 일년이 지났는데 급하게 이백만 필요해서 알아보다가 그분이 갑자기 생각나더라고 ㅠㅠ 근데 진짜 아는사람도 아니고 진짜 좀 아닌 것 같기도하고,, 익들이라면 어쩔 것 같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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