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했던 수 많은 말들이 아직도 뇌리에 남아있는데...
중학교 때 성균관스캔들 책 읽는 거 봤다가, 나보고 이라고 그랬음. 그 뒤에 술집여자나 하라고 하고.
몸이나 팔러 다니라면서 그랬고.
그 뒤에도 수 없이 많은 말들 많이 했었음. 모두 하나같이 네가 상처받길 바란다는 의미로 던진 폭언이였음.
자잘하게 한 말실수도 많았고, 쌍욕도 많았으며 그 외에도 손에 잡히는 모든 것이 엄마의 매였음.
근데 오늘 친구분이 엄마가 일 안하는 걸 두고 자기합리화라고 했나봐.
그거 가지고 엄청 상처받았다며 뭐라 함.
나보고 공감못해주는 사람이라며.. 뭐라하시고.
성인되고 나서 수없이 엄마 감정쓰레기통되는데, 자기애성 성격인경장애이자 분노조절장애인 엄마가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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