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다 여유로운 집안인데 나는 아니야. 아빠 직업알면 다들 잘버는줄 아는데 사실 가정사때문에 돈없어. 점점 나이먹으니까 친구들 씀씀이도 커지는데 슬슬 벅차. 집순이인척 한달에 한두번 약속잡을까말까 하는데 사실대로 말하기도 창피하고 힘들다
| 이 글은 4년 전 (2022/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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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다 여유로운 집안인데 나는 아니야. 아빠 직업알면 다들 잘버는줄 아는데 사실 가정사때문에 돈없어. 점점 나이먹으니까 친구들 씀씀이도 커지는데 슬슬 벅차. 집순이인척 한달에 한두번 약속잡을까말까 하는데 사실대로 말하기도 창피하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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