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그랬었거든? 윗사람이나 어려운자리 제외하고 친구들이랑 대화할때나 또래들이랑 대화할때 정적흐르거나 약간 머쓱하다던지 아니면 이 대화가 내겐 별일 아니라는듯이,,, 괜히 별 이유 없이 하품을 습관적으로 했었는데 이젠 안그러거덩…근데 최근에 만난 사람들 중에 몇명이 그러는거야..내가 옛날에 그랫듯이 대화 중에 계속 그러더라고 졸린게 아니고, 의도적으로 하는 하품말야 그래서 뭔가..기분이 묘했어 남들이 볼때 내가 저랬겠구나,, 하고ㅠ
| 이 글은 4년 전 (2022/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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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전에 그랬었거든? 윗사람이나 어려운자리 제외하고 친구들이랑 대화할때나 또래들이랑 대화할때 정적흐르거나 약간 머쓱하다던지 아니면 이 대화가 내겐 별일 아니라는듯이,,, 괜히 별 이유 없이 하품을 습관적으로 했었는데 이젠 안그러거덩…근데 최근에 만난 사람들 중에 몇명이 그러는거야..내가 옛날에 그랫듯이 대화 중에 계속 그러더라고 졸린게 아니고, 의도적으로 하는 하품말야 그래서 뭔가..기분이 묘했어 남들이 볼때 내가 저랬겠구나,, 하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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