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당연히 나도 남자로서 남자들이 겪는 문제에 대해서 적극 동의하고 또 여자들도 자세히는 남자들의 고충에 대해서 이해와 공감 못한다는 거 잘 알고 있어.그러지만 자신들의 입장만 좀 내세우려 하지 않았고,여자들의 입장과 고충을 조금씩이나마 고려하고 이해를 했다면 남녀갈등이 지금처럼 거세지는 않았을것이라고 생각해. 예를 들어 출산율 문제 관련해서도 무조건 얘 안 낳으려고 하는 사람 비난하는것 보다는 경력단절 문제에 대해서 해결이 잘 되지도 않고 있고,또 여성이 출산으로 인해서 꿈과 진로를 잃고 육아로부터 해방되어 살지 못하고 또 출산 전까지 쌓아오던 커리어를 사회에서 인정해주지 못하고 있으며 출산 이후 여성의 사회경제적 참여에 대한 뒷바침이 부족한 점에 대해서도 한번 정도는 공감을 표하고 이런 문제부터 걱정하고 출산율에 대해서 생각해본다던지 또 범죄의 대다수 피해자는 여성이기 때문에 일상 속 범죄의 위협에도 직면이 되어 있어서 "남자가 잠재적 가해자다!"←이런 극단적이고 말도 안되는 생각은 당연히 배제하고 생각해야 되겠지만 남성보다 밤길이 두렵고 무서워 할수 있는 것은 사실이고 이 점에 대해서도 인정해주는 모습을 보였더라면 확실히 남녀갈등도 지금 현재보다는 줄어들지 않았을것 같다고 생각해. 지금까지 지나가던 남익으로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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