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되게 신기해. 나는 트위터 하는 지인들도 없고 하나같이 남자친구 있는 얘들까지 페미니즘에 관심 많고 서로 관련된 책도 추천받고 그러는데 내 주변만 그런건가. 사는 세상이 다른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