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부모님이 안챙기면 자식도 안챙기게 되더라 그래도 챙기는 척한답시고 얼마전에 울 엄마 얼마전에 되게 아련터지게 오늘 00이(첫째) 생일이라면서 카톡으로 그랬는데 틀림.... 그리고 엊그제 내 생일이었는데 택배 때문에 연락오고 말 없음 ㅋㅋㅋ 원래 안그랬는데 자라면서 한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니까 집에서 생일 챙기는 분위기가 없어지더라 완전 애기땐 날 맞춰 케이크 사온 거 불고 비싼 거 아니라도 선물 주고받고 그런 기억 드물게 있거든 그래도 어디 갔다던가 막 특별한 곳에서 외식한 기억은 없음 ㅋㅋㅋㅋㅋㅋ 어느정도 머리 크고 자기 돈이란게 생기고 나서는 그래도 부모님 생신때 선물 드린다고 나랑 언니들이랑 막 먼저 챙겨드리긴 했는데 그래도 자식 생일 스킵하심 어느 해는 본인 생일만 기억하시고 왜 안챙겨주냐고 그러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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