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담+빡쳐서 쓰는 글인데
내가 크리스마스때 머리 초록으로 염색하고 빨간 머리띠 하고 싶어서
탈색 3번하고 초록 했었는데 애쉬? 느낌으로밖에 안나옴 ㅠㅠㅠㅠㅠㅠㅠ
원래도 머리에 노란끼? 그게 많다고 하긴 했는데ㅠㅠㅠㅠㅠ (하아)
지금 머리만 개털되고 크리스마스에 하고 싶었던 머리는 못했단말야...
샵에서는 매니큐어? 이런거 해야 한다는데 그거 머리 엄청 상한다며ㅠㅠㅠㅠ (이미 상할 머리도 없음)
여돌들 저런 발색은 어떻게 나오는건지 너무 궁금함;
탈+염 자주 하는 애들아 조언좀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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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