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12월 24일에 네이버로 아는 지인분이 뭐 좀 대신 물건 좀 시켜달라해서 샀는데, 물건이 계속 안오는거야, 다른 물건들은 다 배송오는데.. 저저번주 쯤? 주문내역 확인해보니까 배송준비중이래 연말 ~ 연초니까 바쁘신갑다 하고 냅두다 1월 10일에 문의 글 남기고 어제 확인하는데도 똑같은거,, 지인분이 물건 파는 분 번호 좀 달라해서 드렸고 전화했더니 오늘 전화를 받았다는거야 우리 엄마는 그 상황 모르고 짜증나서 취소했거든, 지인분이 판매회사 전화받았다는 말 듣고 전화 걸었는데 주문 내역 찾아까 주문 내역도 못 찾고, 문의 남긴건 왜 안읽냐니까 문의 내용 보는 것도 몰라서 문자로 다시 보내주실 수 있겠냐 그러고 고객 응대 시간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라 그 이전이나 이후에 온건 못봤다는거야.. 이게 말이 되나..? 영업 시간에 전화 건 적도 3~4번 됨... 받는 사람도 횡설수설 .. 하 진짜 머리 아파서 엄마 전화하는거 누워서 듣고있었는데 답답해 엄마도 어지간하면 화 잘 안내는데 열받아서 여기서 물건 안사고 만다고 네이버에 글 남길거라고 .. 말은 그렇게 했지만 안 남길 사람이긴한데 에휴..

인스티즈앱
정신적으로 지치기 쉬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