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사자들은 아닌데 옆에서 보면 되게 웃긴 것 같아서
자기가 자기 친구랑 자기 남자친구의 친구 소개시켜줘놓고
둘이 잘 되어가고 있는 것 같으니까 은근히 아니꼽게 보면서 대놓고는 아니지만 은근슬쩍 둘 사이 훼방놓고 갈라놓으려함
그럴거면 애초에 소개는 왜 시켜준거지?
| 이 글은 4년 전 (2022/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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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사자들은 아닌데 옆에서 보면 되게 웃긴 것 같아서 자기가 자기 친구랑 자기 남자친구의 친구 소개시켜줘놓고 둘이 잘 되어가고 있는 것 같으니까 은근히 아니꼽게 보면서 대놓고는 아니지만 은근슬쩍 둘 사이 훼방놓고 갈라놓으려함 그럴거면 애초에 소개는 왜 시켜준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