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보조강사라고 해서 갔더니 50분 풀수업에 그냥 말만 보조 강사지 교과서 위주만 가르치는 파트강사더라고(문법이랑 숙제도 내주고 세세하게 가르침) 면접 때 수업시연이랑 다 해보고 다음주에 수업 세개 준비해서 오라고 했는데 내가 학기 중에는 공부랑 병행하면서 해야 하는데 주 이틀이라 돈도 한 달에 35? 정도 벌더라고? 근데 수업 준비하는 시간 하며 내 노동력 하며 스트레스 하며 시급 1.2로 안 될거 같아서 오늘 그냥 문자 넣어서 그만뒀는데 런 하길 잘한 거겠지 다들 듣더니 그냥 말만 보조 강사지 파트강사면서 1.2 주는 건 너무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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