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밖에서 가품 입는거보고 뭐라 하는거 못봤다 완전 넷사세다 열폭이다 하는데 그건 본인들이 평소에 가품에 대한 인식이 없어서 그런거 아냐? 그게 불법이든 말든 그냥 별일도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잖아 옛날에 음원 불다 가능했을때도 밖에서 대놓고 뭐라고 하는 분위기 아니었잖아 가품도 똑같아.... 가품때문에 실망하는 마음 생기는것도 그냥 그 사람의 마음인건데 계속 왜 열폭이라고 싸고도는지 모르겠음 그렇게 별일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반응 안하면 될일인데 피의쉴드 치니까 플 늘어나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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