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 2년정도 많이 왔다갔다 하셨는데 얼마전부터 비밀번호를 까먹어서 초인종 누르고(자취비번도 엄마가 설정하고 본가랑 가까워서 자주 오셨음.거의 매일) 방금은 본가 비밀번호 까먹어서 나한테 알려달라고 전화옴… 56세인데 벌써 치매끼가 있는거야?
| 이 글은 4년 전 (2022/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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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에 2년정도 많이 왔다갔다 하셨는데 얼마전부터 비밀번호를 까먹어서 초인종 누르고(자취비번도 엄마가 설정하고 본가랑 가까워서 자주 오셨음.거의 매일) 방금은 본가 비밀번호 까먹어서 나한테 알려달라고 전화옴… 56세인데 벌써 치매끼가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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