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같은거 좀 비싼거 사면 뭐하러 이런거 샀냐 그러고 아빠한테 맛있는거 소개시켜주고 싶어서 사오거나 밀키트 같은 거 조리안된거 사면 뭐 이런거 샀냐 그러고... 그냥 이것도 뭐랄까 한두번이여야지.. 그래 아빠 말로는 저래도 속으론 좋아하니까 이러고 넘어가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러니까 그냥 뭘 사오거나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이 안들어....... 이젠 뭔가 나도 짜증나고 그래..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2/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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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같은거 좀 비싼거 사면 뭐하러 이런거 샀냐 그러고 아빠한테 맛있는거 소개시켜주고 싶어서 사오거나 밀키트 같은 거 조리안된거 사면 뭐 이런거 샀냐 그러고... 그냥 이것도 뭐랄까 한두번이여야지.. 그래 아빠 말로는 저래도 속으론 좋아하니까 이러고 넘어가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러니까 그냥 뭘 사오거나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이 안들어....... 이젠 뭔가 나도 짜증나고 그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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