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엄마랑 떨어져살아서 나는 아빠집에서 사는데 얼마전에 집에 이상한 소리 나길래 무섭다고 전화하니까 일하다가도 바로 오신거도, 엄청 무뚝뚝하신분이 오늘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고 나가라는 말 한것도 그냥 아빠 생각하니까 눈물남 아빠 오셔도 문닫고 남자친구랑만 전화한거 너무 죄송하기도하고 아빠한테 짜증낸것도 죄송하고 걍 맘이 싱숭생숭해서 그런가 아 눈물나서 미치겠어 진짜로... 남은시간동안 아빠한테 잘해드려야겠다
| 이 글은 4년 전 (2022/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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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엄마랑 떨어져살아서 나는 아빠집에서 사는데 얼마전에 집에 이상한 소리 나길래 무섭다고 전화하니까 일하다가도 바로 오신거도, 엄청 무뚝뚝하신분이 오늘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고 나가라는 말 한것도 그냥 아빠 생각하니까 눈물남 아빠 오셔도 문닫고 남자친구랑만 전화한거 너무 죄송하기도하고 아빠한테 짜증낸것도 죄송하고 걍 맘이 싱숭생숭해서 그런가 아 눈물나서 미치겠어 진짜로... 남은시간동안 아빠한테 잘해드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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