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이 좀 좁아서 누가 잘 나가고 못 나가고 그런 게 있는데 고닥교 와서 첨 친해진 친구가 다른 애들 얘기하는 거 듣더니 “와 ***을 모르네 솔직히 저건 진짜 개찐따지 ㅋㅋ” 하면서 진심으로 심각한 말투와 어조로 그 친구를 더라 특유의 그 이상한 분위기 조성하면서 그때부터 뭔가 이상함을 감지했어야 했어
| 이 글은 4년 전 (2022/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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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이 좀 좁아서 누가 잘 나가고 못 나가고 그런 게 있는데 고닥교 와서 첨 친해진 친구가 다른 애들 얘기하는 거 듣더니 “와 ***을 모르네 솔직히 저건 진짜 개찐따지 ㅋㅋ” 하면서 진심으로 심각한 말투와 어조로 그 친구를 더라 특유의 그 이상한 분위기 조성하면서 그때부터 뭔가 이상함을 감지했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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