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빌라인데 어느집인지 현관문앞에 미끄러운 깔판을 크게 두겹으로 깔아놓은거야 ; 내가 원래 잘 안미끄러지는데 항상 그거 깔아놓을때마다 집앞에서만 그 깔판두개가 분리되면서 발목심하게 꺾이고 엉덩이까지 박으면서 넘어져 진짜 짜증나 오늘 퇴근하고 그거 갖다버리고 깔아두지말라고 계속 깔아두면 손해배상이랑 형사고소하겠다고 할건데 누가깔았는지도 모르고 다른집 연락처라거나 다같이 모였을때 말할 접점같은것도 없어 이거 어째야할까? 진짜 빡친다
| 이 글은 4년 전 (2022/1/18) 게시물이에요 |
|
우리집 빌라인데 어느집인지 현관문앞에 미끄러운 깔판을 크게 두겹으로 깔아놓은거야 ; 내가 원래 잘 안미끄러지는데 항상 그거 깔아놓을때마다 집앞에서만 그 깔판두개가 분리되면서 발목심하게 꺾이고 엉덩이까지 박으면서 넘어져 진짜 짜증나 오늘 퇴근하고 그거 갖다버리고 깔아두지말라고 계속 깔아두면 손해배상이랑 형사고소하겠다고 할건데 누가깔았는지도 모르고 다른집 연락처라거나 다같이 모였을때 말할 접점같은것도 없어 이거 어째야할까? 진짜 빡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