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후자로 위로해주는데 물론 그냥 막 문제해결식으로 말하는 건 아니고 공감은 해주되 현실적인 조언도 같이 하거든 근데 너무 차갑게 느낄까봐.... 근데 또 무조건적인 공감만 해줘도 위로가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어렵다
| 이 글은 4년 전 (2022/1/18)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좀 후자로 위로해주는데 물론 그냥 막 문제해결식으로 말하는 건 아니고 공감은 해주되 현실적인 조언도 같이 하거든 근데 너무 차갑게 느낄까봐.... 근데 또 무조건적인 공감만 해줘도 위로가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