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퇴사하고 알바하면서 논지 1년이 다되가거든 근데 요즘 계속 가족도 친구도 주변에서 언제까지 알바할거냐고 이제 취직해야하지 않겠냐며 한심한듯 보는데 모아둔 돈 얘기를 할까 말까 고민돼 가족한테는 돈 쪼달리는척? 알바해서 하루벌어먹고 사는척하긴 하는디 어이없는게 친구는 친구가 먼저 내 알바 월급 얘기하면서 돈 안모을거냐 나이도 먹는데 알바는 그렇지 않냐 이러길래 돈 모았다 했더니 끽해야 얼마 되겠냐 이러더라고 ㅎ.. 원래 돈얘기 하는거 아닌거 아는데 너무 빡쳐서 모아둔 돈 얘기하면 오바야?? 이제 슬슬 취준할거라하는데도 만날때마다 저얘기라 진짜 그만하게 하고싶은데 오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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