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짝퉁인거 걸릴까봐 걱정은 했을까? 그냥 너무 오랫동안 짝퉁을 소비해와서 평소에는 본인도 모르게 진짜라고 생각하며 살았을까? .... 진짜 무섭다 허언증은... 지나친 과시는 결핍이맞네 괜히 내가 생각 많아진다 자존감이 엄청 낮은 사람이었나봐
| 이 글은 4년 전 (2022/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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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짝퉁인거 걸릴까봐 걱정은 했을까? 그냥 너무 오랫동안 짝퉁을 소비해와서 평소에는 본인도 모르게 진짜라고 생각하며 살았을까? .... 진짜 무섭다 허언증은... 지나친 과시는 결핍이맞네 괜히 내가 생각 많아진다 자존감이 엄청 낮은 사람이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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