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정반대로 친구가 말 안하면 답답하고 뭐하러 만나나 싶었는데 요즘은 친구랑 떠들고 나면 딱 그 순간은 재밌어도 좀만 지나면 뭔가 오히려 마음이 허전해지고 후회됨 말실수 안해도 그래 그리고 진짜 좋아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거는 굳이 남한테 말 안하고 혼자 생각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디 그래봤자 맨날 말하고 후회하고 반복임
| 이 글은 4년 전 (2022/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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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정반대로 친구가 말 안하면 답답하고 뭐하러 만나나 싶었는데 요즘은 친구랑 떠들고 나면 딱 그 순간은 재밌어도 좀만 지나면 뭔가 오히려 마음이 허전해지고 후회됨 말실수 안해도 그래 그리고 진짜 좋아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거는 굳이 남한테 말 안하고 혼자 생각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디 그래봤자 맨날 말하고 후회하고 반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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