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할머니는 자꾸 강아지한테 양념된 사람 음식 줘서 걱정됨 나이도 많아서 요새 내가 식단에 신경쓰는 중인데 나는 학원때문에 못가서.. 매일 강아지 밥 찍어서 보내라고 하긴했는데 불안하냐..
| 이 글은 4년 전 (2022/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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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할머니는 자꾸 강아지한테 양념된 사람 음식 줘서 걱정됨 나이도 많아서 요새 내가 식단에 신경쓰는 중인데 나는 학원때문에 못가서.. 매일 강아지 밥 찍어서 보내라고 하긴했는데 불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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