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오빠가 있는데 진짜 잘해주고 계속 챙겨주고 좀 다정하게 굴고 내가 웃으면 눈 마주치고 웃고 귀엽다 그러고 근데 나이차가 좀 나서 ㄹㅇㄹㅇㄹㅇ 찐찐찐찐 어린 동생정도로 생각해서 그러는 거 같거든? 근데 난 거기에 설렜던 거고 근데 이때까지늠 애인 있는 거 몰랐는데 최근에 2년? 가까이 만난 애인 있대 ^.. 걍.. 접는 게 맞는 거겠지.. 좀 일찍 알았음 좋앟는데
| 이 글은 4년 전 (2022/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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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오빠가 있는데 진짜 잘해주고 계속 챙겨주고 좀 다정하게 굴고 내가 웃으면 눈 마주치고 웃고 귀엽다 그러고 근데 나이차가 좀 나서 ㄹㅇㄹㅇㄹㅇ 찐찐찐찐 어린 동생정도로 생각해서 그러는 거 같거든? 근데 난 거기에 설렜던 거고 근데 이때까지늠 애인 있는 거 몰랐는데 최근에 2년? 가까이 만난 애인 있대 ^.. 걍.. 접는 게 맞는 거겠지.. 좀 일찍 알았음 좋앟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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