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멘데 시골에 얼마 좀 맡겼더니....똥꼬가....진짜 말이 안나와 똥 엉켜서 냄새도 엄청 나고 덩어리가 막...붙어있는데 가위로 살살 자르려 해도 강아지가 동고가 아픈지....자꾸 막 발악을 해..... 미용실 예약을 하긴 했는데 심지어 화요일이고....그냥 보내기 너무 죄송하고 쪽팔리고...강아지 동고 위생도 걱정이고...어떻게든 조취를 취하고 싶은데 자르는건 진짜 개가 절대 못하게해...싫어하고 도망가 이거 진짜 어떡해...?? 밑에 그림 느낌이야...더 심할수도....

인스티즈앱
서운하다vs아니다 실시간 논란이라는 김지영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