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썸남이 여사친 많았음
거의 사귀는 지경까지 갓는데 여사친이 걍 뭐 무리안에 있어서 가끔씩 다같이 볼때 본다 이런것도 아니고
무슨놈의 지 하는 가게에도 일주일에 한번씩 오고 1시간 걸리는 거리 1:1로 만나러 가고
자취방에 몇명 끼어서 오고 텀이 무슨 1~2주에 한번임
아 진짜 지는 개억울하다면서 변명해대는데 질투나고 화가 난다 이게 아니라 너무 같잖고 그 논리를 깨부셔주고싶은거 뭔줄앎?
난 솔직히 여사친-남사친 이런거
본인들이야 서로가 어떤사이인지 다 아니까 진짜 친구야 라고 할수있겠지만
옆에서 보는 여친은 그 둘마음에 들어가볼수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걸 어떻게알며 왜 알아야하냐 안그럼?
그것도 그렇고 난 그냥 인간관계야 뭐 진짜 소중한 몇사람만 빼놓곤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
약간 이런식인 ? 핵심만 중요시하는 사람이 좋은데 별에 별 데 다끼고 술자리 좋아하고
이런 자체가 진짜 서운이 아니라 꼴배기가 싫고 관종같고 이랬던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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