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가 고도비만인데 (171cm 110kg) 건강도 그렇고 식비 지출이 심함 취업 하려해도 전공이 외모 보는 계열이고 근육질 마른체형은 아니더라도 경도비만까지는 빼야하지 않겠나 싶은데 다이어트를 5년째 실패하고있음 아무튼 이런저런 이유로 여자친구가 살 좀 뺐으면 좋겠다는 말 한마디, 체형관리에 신경 좀 쓰는 척이라도 했으면 좋겠어서 선물 주면서 부탁할건데 익들이라면 들어줄거임?? 아니면 어쩌라고임? 친오빠,여친 28살 한 2년 만났나? 나도 학생인지라 비싼거 못사서 립케어 삼 좀 간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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